[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015 강정 대구현대미술제’가 디아크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이종진 국회의원, 채명지 군의회 의장, 시·군의원, 전시감독 및 참여 작가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달성문화재단 주관으로 진행 중인 이번 미술제는 ‘강정, 가까이 그리고 멀리서’라는 주제로 다음달 20일까지 계속된다.
전시에는 비디오 아티스트로 유명한 육근병 작가를 포함한 총 23명의 작가와 2팀의 작가그룹, 해외작가로는 인도 작가 탈루엘엔 등이 참여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강정 대구현대미술제에는 평소 접하기 힘든 현대미술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