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여기에 참여한 업체들도 관심을 끌고 있다.
한가족요양병원은 28일 부산국제안티에징엑스포(이하 엑스포)에 참여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엑스포 개최와 함께 서병수 부산시장,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안병길 부산일보사 사장 및 주요인사들이 방문해 참여 업체들을 방문해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한가족요양병원 김찬길 원무부장은 “이제 시작하는 2박 3일간의 엑스포에 참여해 우리 의료산업의 발전을 소개하면서 싸나톨로지(죽음학)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가족요양병원은 참여 부스를 찾는 이들에게 혈압 검사 및 건강 상담을 하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는 전일의료재단 한선심 이사장의 ‘웰다잉-죽음 예비교육 왜 필요한가?’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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