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한 강연에서 ‘앵커 베이비(불법체류자 부모가 출생지주의 국적을 취득할 수 있게끔 닻 역할을 하는 아이)’ 발언으로 놀란에 휩싸인 젭 부시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가 아시아 원정출산을 두고 한 발언이었다고 설명했다.
미국 타임지는 24일(현지시간) 젭 부시가 지난 강연에서의 발언에 대해 “아시안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명백한 부정을 비판한 것”이라며 “아이를 이 곳에서 낳아 누릴 수 있는 권리만 누리는 행태를 두고 한 말이었다”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인 부모들의 원정출산만으로 지난해 약 6만 명의 신생아가 미국에서 태어났다.
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