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23 비씨카드)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 2015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첫날 3타차 선두에 나섰다. 안개로 파행운영된 전날 일몰로 경기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28일 대회코스인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CC에서 잔여 홀을 치렀고 그 결과 장하나는 3타차 리드를 잡았다. 전날 단독 2위를 달리던 안신애(25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가 마지막 홀인 9번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생긴 결과다.장하나는 지난 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를 의식한 듯 장하나는 1라운드를 마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작년 하이원 대회에서 우승하고 에비앙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 해도 그런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하나는 대회 첫날 핸디캡 1번홀인 9번홀(파4)에서만 보기를 범했을 뿐 나머지 홀에선 버디 5개를 잡았다. 헤럴드스포츠 취재진이 장하나의 인터뷰 현장에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정선=헤럴드스포츠 원동민PD]
sport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