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식사하셨어요’ 추자현이 중국에서 보다 한국에서 외로움이 더 컸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대륙의 여신 추자현이 출연했다. 추자현은 중국에서 외롭지 않았냐는 질문에 “중국에서 외로운 것보다 한국에서 기회가 없었을 때 더 외로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중국에 갔던 초기 2~3년은 한국의 모든 미디어와 단절했다. 휴대전화도 없애버렸다”며 “외로움을 느낌 틈이 없었다. 주어진 일을 놓칠 새라 열심히 했던 거 같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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