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 스포츠=신소정 기자 ]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가족사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정민은 "아버지가 제가 23살 때 돌아가셨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남동생이 두 명이었고, 어머님은 목사님이셨다. 생계를 책임져야 되겠단 생각에 트로트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정말 좋아하게 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 가운데 그의 SNS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그는 자신의 SNS에 "오늘 뮤직뱅크에서 팬클럽 있냐는 질문을 들었다"면서 "아직 팬클럽이 없어요.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조정민 SNS 제공 press@hsports.co.kr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