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H 스포츠=신소정 기자 ]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가족사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정민은 "아버지가 제가 23살 때 돌아가셨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남동생이 두 명이었고, 어머님은 목사님이셨다. 생계를 책임져야 되겠단 생각에 트로트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정말 좋아하게 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 가운데 그의 SNS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그는 자신의 SNS에 "오늘 뮤직뱅크에서 팬클럽 있냐는 질문을 들었다"면서 "아직 팬클럽이 없어요.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조정민 SNS 제공 press@hsport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