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슽=윤소정 기자]홍진영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만두편에 홍진영과 셰프 오세득, 이연복이 출연한 가운데 홍진영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홍진영은 “내가 전라도 출신이다”라며 입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요리를 엄청 잘한다. 웬만한 건 다 할 줄 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어 홍진영은 “한국인 밥상 위에 올라가는 음식은 다 할 줄 안다”며 “그냥 된장찌개부터 해물 된장찌개까지 김치전과 고기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파전 등 다 할 수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에 요리 연구가 홍신애는 “예전에 홍진영과 한 번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는데 쌀은 진짜 못 씻는다”고 폭로했고 홍진영은 “맞다. 사실 난 밥은 안 해봤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수요미식회’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