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구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야구장에서 포착된 신소연의 사진이 화제다.

신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맛있다♡ #야구장에서는 #치킨이죠~! 먹다가 딱 걸림!!!:b 지금도 #치킨 유혹 #치킨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연은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야무지게 닭다리를 먹고 있다. 특히 닭다리를 입에 물고 있는 신소연의 옆모습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응원하러 갔구나” “신소연의 야무지게 먹는 모습, 강민호가 반할 듯” “신소연이 응원해줘 강민호는 힘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8일 다수의 매체들은 강민호와 신소연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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