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안신애가 우승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안신애는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게 우선 감사합니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지금도 헷갈립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알고 보니 꿈인 건 아니겠죠? 정말 5년 만에 우승 꿈만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신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이수그룹 제37회 KLPGA챔피언십'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했다. 지난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5언더파)에 이어 3명과 연장 접전 끝에 정상을 차지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안신애”, “안신애 우승”, “안신애 우승, 축하해요”, “안신애 왜 이렇게 예뻐”, “안신애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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