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돌고래호 전복 사고의 13 번째 사망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면 예초리 마을 뒤쪽 일명 신대짝지 자갈밭에서 돌고래호 사망자로 추정되는 남성 시신을 주민이 발견해 119 에 신고했다.

현재 119 와 해경이 현장에 출동해 시신을 수습하고 있으며, 발견된 시신은 실종자 가족이 있는 제주로 운구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발견된 시신이 돌고래호 사망자로 확인되면 실종자는 모두 5명으로 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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