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차인규)가 ‘지니(GINI)’ 등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SW) 누적 판매량이 1400만개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니’, ‘맵피(MAPPY)’ 등으로 유명한 현대엠엔소프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DVD 크기로 계산해 일렬로 세운다고 가정할 경우 에베레스트산 높이의 약 190배로 쌓을 수 있는 규모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앞으로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의 핵심역량인 고정밀 지도를 구축하는 등 국내외 내비게이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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