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가 2015년 9월 17일(목)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서울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2015년 정기연주회는 2년마다 치루어진 정기연주회의 출연진으로는 이상주 지휘자, 구자의 반주자, 김배규 피아니스트, 박진화 안무가 참여했으며, 서울아버지합창단이 특별 출연하여 서울 시민들의 문화공연에 문화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하였다.
이상주 지휘자는 “이변 공연은 <너와 나 그리고 우리>란 연주회 제목으로 기획하였으며, 서울시민에게 음악을 통하여 삶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사진설명: 좌측부터 김정희 서울시 구립여성합창단회장, 이상주지휘자, 서울아버지합창단 추동천단장한편 서울특별시 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 김정희 회장은 “이번 공연 외에도 10월4일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Hi Seoul Festival 행사에도 참여한다며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은 물론 문화시설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행사를 많이 개최하겠다”라고 말하였다.
are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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