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 특별 앨범을 출시한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혜성이 지난 2005년에 발표한 첫 솔로 정규 앨범 ‘오월지련’을 스페셜 기프트로 특별 제작해 오는 30일 발매한다”며 “2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혜성의 솔로 1집 ‘오월지련’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타이틀곡 ‘같은 생각’을 비롯해 선배 가수 강수지와 함께 부른 ‘부엔까미노’와 ‘거울’, ‘떠나지마’ 등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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