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큰 붐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이 방식으로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피해도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토지 확보가 관건으로, 토지확보가 80% 이상이면 조합설립신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토지확보 비율, 부동산 전문신탁사를 통해 투입된 자금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이 같은 안심 포인트를 갖춘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수성 코오롱하늘채 센텀’<투시도>이 그 주인공이다.
중동1지구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수성 코오롱하늘채 센텀’은 신천대로 및 동로 진출입이 편리하고 단지 바로 옆에 롯데슈퍼센터, 대백프라자와 효성병원이 가까이 있다.
특히 도보 1분 거리에 신천체육공원이 있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전국적인 명성의 수성학군이 가장 큰 장점이며 범어공원, 어린이회관, 수성못 등 수성구의 고품격 인프라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수성 코오롱하늘채 센텀’은 84㎡ 단일 691가구로 추진 중이다.
푸른 앞산과 탁 트인 신천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전 세대 정남향, 전세대 판상형, 전세대 4Bay 설계가 적용된다.
코오롱글로벌(주)이 시공예정이며 아시아신탁이 자금을 관리한다.
‘수성 코오롱하늘채 센텀’ 관계자는 “이곳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사업부지 토지 95% 확보로 추가 분담금 없이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수성 코오롱하늘채 센텀’은 9월중 TBC 근처에 홍보관을 공개하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
문의 전화 (053)76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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