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 그것이 알고싶다 조현아 전부사장 특혜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7번방 회장님의 남다른 특혜가 보도돼 분노를 자아냈다. 5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논란이 된 조현아 전 부사장 특혜논란을 집중조명한 가운데, 7번방에 있던 회장님에 대한 주변의 증언이 화제다. 모든 수용자는 하루 단 한번 30분 땅을 밟을 수 있지만, 수감소 배려로 담당자가 따로 있었으며, 그를 위해 직접 제작된 수감복이 있었다고 전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의무과장의 주체 하에, 의무함 각 층 통에 다양한 음식을 담아 7번 회장님 방으로 매일 들어갔다는 사실. 이에 대해 제보자는 "보통 약물, 자살 등 문제로 외부 음식이 반입금지며 사식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 및 교도서 측은 "개인 산책은 우울증 치료를 위한 것이었으며, 사식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갑자기 살이 쪄서 수감복 역시 제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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