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 혼자 산다’ 도끼가 금기시하는 것들을 소개했다.
4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도끼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도끼는 공연을 끝내고 바로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며 “뒤풀이 안 가느냐”고 물었다.
도끼는 “술, 담배, 욕, 커피를 안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힙합의 기본은 술 아니냐?”고 물었고 “나와 비슷하다”며 도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빈지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도끼에 대해 “괜히 애늙은이가 아니다”며 “자신이 살아온 삶이 고스란히 음악에 묻어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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