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나혼자산다’ 도끼가 셀프 탈색에 나섰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집에서 직접 탈색을 하는 도끼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끼는 탈색약과 미용실 가운을 준비해 집에서 탈색할 준비를 끝냈다. 이 영상을 본 무지개회원 들은 “집에서 하냐, 미용실 안 가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미용실 너무 멀기도 하고 비싸다”며 “짧은 머리라 일주일만 지나도 금방 자란다. 수시로 해줘야한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돈 많다며 금목걸이 하나 팔면 (미용실) 1년은 다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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