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 지니어스 4' 김경훈이 1라운드를 이겨 게스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5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11화에서는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이 준결승 전을 치뤘다.이날 게임은 '하우 머치'게임이었다. 이 게임은 특정상품에 대해 게스트들이 생각하는 적정 가격을 추리하여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으로, 정상훈, 권혁수, 이세영, 한제성 리아 SNL크루 5명이 게스트로 참여해 게임의 재미를 높였다.1라운드는 '한 달 핸드폰 요금'을 맞추는 게임. 게스트들이 제시한 금액을 맞추기 위해 플레이어들은 "핸드폰 게임 해 본 적 있냐"라고 물었다.이에 게임을 한다고 대답한 게스트는 리아와 이세영. 이에 김경훈은 "핸드폰 과금이 된 적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세영은 그런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공개된 최고 금액은 이세영의 100만원. 가격을 제시해야 할 차례가 돌아왔고, 플레이어들은 만약 금액이 겹치면 승점을 획득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신중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플레이어들의 금액이 공개됐다. 오현민은 100만원, 장동민도 100만원. 그리고 김경훈은 99만원을 제시했다. 이에 오현민과 장동민은 금액이 겹쳐서 승점을 획득하지 못했고,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한 김경훈이 승점을 획득했다.한편, 앞서 인터뷰에서 이세영은 "김경훈씨 좀 어리버리한 것 같다"라고 말했으나, 그가 이기는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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