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블랙넛이 충격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블랙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8 0시 가가라이브”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충격 그 자체다. 블랙넛은 책상 의자에 앉아 바지를 벗은 채 자신의 성기를 바라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넛은 컴백을 앞두고 ‘가가라이브’ 랜덤 채팅창에 ‘고추 길이가 16’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블랙넛”, “블랙넛, 이번엔 또 뭔데”, “블랙넛, 이건 아닌 거 같다”, “블랙넛 대박”, “블랙넛, 왜 자꾸 이런 이미지로 나가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넛의 신곡은 8일 0시 발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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