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패밀리 회장에 조승연(71) 전 서울 삼성농구단 고문이 선임됐다.KBL패밀리는 7일 청계산 옛골토성에서 2015 정기총회를 열고 조승연 회장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조승연 회장은 이인표 전 회장의 사퇴 이후 잔여임기인 2017년 6월까지 회장직을 맡는다. KBL패밀리 3대회장이 된 조승연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와 여자농구대표팀 감독, 프로농구 삼성 단장 등을 지냈다.KBL패밀리는 KBL과 프로농구팀에 근무했거나 관련업계에서 일한 프로농구인들의 동호인 모임으로 현재 약 350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헤럴드스포츠]
sport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