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정세균<사진>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가 9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표에게 혁신의 대전환을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로 대결단을 해줄 것을 호소한다. 또한 정권교체를 위한 연석회의도 제안한다. 비주류를 중심으로 문 대표 흔들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범친노로 분류돼온 정 대표 마저 사실상 문 대표 체제로는 어렵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당내 상황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 전 대표는 “새정치연합 내에서 서로 분열하는 언행은 삼가야 한다”며 화합을 길로 나가야 한다는 의견도 밝힐 예정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