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키이스트가 증권사 호평에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4.56% 오른 3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매니지먼트 사업은 기존 배우들의 활동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인지도 높은 배우영입을 통해 라인업을 강화하며, 일본 한류 방송 채널 사업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38% 늘어난 357억원,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33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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