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한국증권금융은 인터넷전문은행 출자 참여를 위해 3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인터파크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은 이번 컨소시엄에 보통주 지분 8%(180억원, 무의결권부 전환주식을 포함한 납입자본금 기준 6%) 참여한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인터넷전문은행 출자참여로 은행과 ICT의 융복합을 통한 창조적 금융혁신을 지원하고, 출자 인터넷전문은행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증권투자자의 거래 편의성 증진과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 제고 등 자본시장 발전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