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에서 두번째로 가장 긴 마을의 이름을 완벽하게 발음한 영국의 기상개스터가 화제에 올랐다.
NBC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 ‘채널4’ 뉴스의 기상캐스터 리암 더튼(Liam Dutton)은 일기예보를 전하면서 한 마을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 마을은 ‘란바이르푸흘귄기흘고게러훠른드로부흘흘란더실리오고고고흐’으로, 매우 긴 이름을 가지고 있다.
발음하기 힘든 이름이지만 기상캐츠터는 실수없이 발음했다.
그는 평소에 이 마을의 이름을 정확하게 발음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란바이르푸흘귄기흘고게러훠른드로부흘흘란더실리오고고고흐’(Llanfairpwllgwyngyllgogerychwyrndrobwllllantysiliogogogoch)는 영국 웨일스 서북부에 위치한 앵글시( Anglesey) 섬의 한 마을이다.
총 58자의 알파벳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이름은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장소의 이름이고, 유럽에서는 가장 긴 장소의 이름이다.
현재 이 마을은 약 3040명 가량의 인구가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