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유아인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새 월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신세경은 "유아인을 정말 좋아한다. 유아인은 인간적으로 닮고 싶은 부분이 많다. 몇 년 전 작품을 했을 때 어려서 많은 것에 낯설고 힘들었다. 그래서 유아인에게 전우애같은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유아인은 신세경의 캐스팅 소식에 쾌재를 불렀다며 "신세경이 몸 사리는 경우가 없다. 고생하는 장면도 많은데 거침없이 연기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멋진 여배우라고 생각해왔다"고 칭찬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10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