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스타K7’ 심사우원으로 활약 중인 백지영의 과거 폭로발언이 새삼 화제에 올랐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제동에 대해 “예전에 아는 언니에게 김제동과 친하다고 했더니 ‘김제동이 그렇게 나쁜 남자냐’고 묻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아는 바가 없다고 하자 언니가 ‘내 주변에 서너 명이 김제동에게 차여서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김제동은 “그때는 철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지영은 현재 방송 중인 Mnet ‘슈퍼스타K7’에 윤종신, 김범수, 성시경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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