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가운데 근무 성적이 월등한 국군 모범 용사 60명을 선발, 7일 오후 서울 중구 앰버서더호텔에서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국방부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가운데 근무 성적이 월등한 국군 모범 용사 60명을 선발, 7일 오후 서울 중구 앰버서더호텔에서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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