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산하 40개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를 다음달말까지 완료하기로 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10일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상규 의원(새누리당)의 질의에 이같이 설명하고 지난달 말 현재 40개 공공기관 중 24개 기관이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금피크제를 완료한 기관은 공기업에선 한전, 한수원, 남동발전, 서부발전, 동서발전, 중부발전 등 7개 기관이고, 준정부기관에선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에너지공단, 전력거래소, 에너지기술평가원, 산단공, 산기평, 세리믹기술원, 디자인진흥원 등 9개 기관이다.
황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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