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이 1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3라운드 6번 홀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송영한은 17번홀까지 9언더파로 단독선두를 달렸지만 마지막 18번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공동 2위(6언더파)로 내려앉았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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