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추석을 맞아 도시 공원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제 정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운영되는 수지생태공원 등 관내 근린공원 81개소를 대상으로 추석 전까지 병해충 방제, 제초작업, 시설물 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용인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원 일제 정비에 나서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노후된 운동시설을 정비 하는 등 쾌적한 공원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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