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협동ㆍ건강ㆍ집중력ㆍ인성 등 향상 공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이승헌(사진 오른쪽)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감사패를 수상했다. 브롱스 루벤 디아즈 보로장은 미국 뉴욕시에 있는 카도조 하이스쿨에서 개최된 뇌교육 컨퍼런스에 참가해 뇌교육(Brain Education) 이 모든 어린아이들에게 협동, 건강, 집중력, 정서적 건강, 창조성, 인성과 시민정신을 함양했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루벤 보로장은 “뇌교육 프로그램은 브롱스 22개 학교에서 아이들의 건강과 체력과 정서를 향상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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