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시 11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현천리 왕복 2차로 도로에서 단양읍에서 대강면으로 가던 1t트럭이 길가 경찰 초소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44)씨가 머리와 다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고 당시 경찰 초소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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