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뮤지션 로조(Roseau)가 데뷔 앨범 ‘솔트(Salt)’를 국내 발매했다.
로조는 영국 런던 포크 신에서 본명 케리 레섬(Kerry Leatham)으로 활동하며 데뷔 싱글 ‘어 디퍼런트 라이트(A Different Light)’를 발표했다. 그의 미발표곡인 ‘두 유 팬시 미?(Do You Fancy Me?)’는 신예 감독 노엘 클라크(Noel Clarke)의 작품 ‘4.3.2.1’과 미국 인기 TV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에 삽입되면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솔트’를 비롯해 ‘키즈 앤드 드렁크스(Kids and Drunks)’ ‘뉴 글래스(New Glass)’ ‘시 유 순(See You)’ ‘플로리다(Florida)’ ‘그랩(Grab)’ ‘핫박스(Hot Box)’ ‘유 돈트 노(You Don‘t Know)’ ‘런치(Lunch)’ 등 11곡이 담겨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