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디데이’ 윤주희, 추노의 작은주모였어?…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 ‘눈길’
배우 윤주희가 ‘디데이’에서 눈부신 연기력을 뽐내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추노’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윤주희는 과거 KBS 드라마 ‘추노’에서는 작은 주모로 출연했다. 당시 윤주희는 사나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귀여운 작은주모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었다.
한편 윤주희는 ‘디데이’에 함께 출연하는 하석진과 잠깐 열애설이 났지만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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