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코스닥시장의 인바디와 쎌바이오텍이 상승세다. 자가치료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한 증권사의 리포트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0시 24분 인바디와 쎌바이오텍은 각각 전날보다 550원(1.40%), 1600원(2.86%)오른 3만9900원, 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의료비 절감과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를 위해 약가 인하와 자가치료 관련 정책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며 “셀프의료기기와 건강보조식품 등 자가치료 관련주도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는 “국내 의료기기 생산액은 2013년 기준 4조2000억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연평균 6.2%의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건강보조식품의 국내 시장규모는 50조원을 넘고, 10%대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vick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