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배우 김윤석과 유해진 등이 소속돼 있는 심엔터테인먼트가 이틀째 급등세다.
심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기 6.94% 오른 3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에도 4% 가까이 급등했다.
심엔터테인먼트는 현대드림스팩2호와 합병하면서 지난 15일 첫 거래가 시작됐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설립 이후 11년간 드라마 및 영화 주인공으로 성장시킨 배우가 13명, 소속배우들의 영화제 등 각종 시상식 수상 총 80여회, 신인상 수상횟수 약 20회를 기록하고 있는 배우발굴 및 육성의 요람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소속배우는 김윤석, 유해진, 김상호, 강지환, 주원, 오현경, 황우슬혜, 강별, 임지연, 박혜수, 주진모, 유승목, 이동휘, 이선호, 임윤호 외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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