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재욱 최현주 부부가 부부가 돼 처음 맞는 추석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재욱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최현주와 함께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후 “결혼 후 첫 추석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라고 적었다.
두 손을 곱게 모으고 나란히 선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함께 맞이하는 첫 추석에 즐거운 모습이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6월 결혼, 현재 최현주는 아기를 임신 중이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고운 자태의 최현주 모습이 특히나 인상적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안재욱 인스타그램]
she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