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오는 19일터 21일까지 3일간 청계광장에서 ‘제4회 서울 중구 자매도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에는 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남 장성군, 강원 속초시, 전북 무주군, 경기 포천시, 경북 문경시, 충북 영동군, 경기도 여주시, 충남 부여군이 참여한다. 중구의 전통시장인 신중부시장도 함께한다.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진행하는 내고장 대표 농특산물 판매ㆍ홍보행사는 모두 43개의 판매부스를 운영해 자매도시의 대표 농특산물 296개 품목을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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