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학교 선박을 타고 실습 항해를 하다 실종됐던 목포해양대 학생이 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오전 7시3분께 전남 신안군 안좌도 해변에서 마을 주민이 파도에 떠밀려온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변사체는 목포해양대 실습복을 입은 채 발견됐으며, 신원 확인 결과 지난 24일 실종된 A(24)씨로 밝혀졌다.
해경은 122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시신을 수습, 목포의 한 병원에 안치했다.
A씨는 21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3천644t ‘새유달호’에 승선했으며, 24일 오전 목포시 외달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다.
목포해경안전서는 그동안 경비함 6척과 목포해양대 실습선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