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의 맥가이버를 연상케 하는 능력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고양이 벌이를 위한 캣타워 제작에 나섰다. 삼시세끼 유해진의 능숙한 실력에 놀란 나영석 PD는 유해진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유해진은 "극단에 있어서 그런다. 무대나 세트를 직접 만들고 그랬었다. 또 생활 때문에 막일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언급했다.이어 삼시세끼 유해진은 방송 인터뷰에서 "극단생활을 고2 때 시작했다. 30대 초반 뭐 그때까지 세트를 만든 것 같다. 연극할 땐 직접 세트 같은 거 손으로 만들고 그랬다. 그러니까 그런 게 그냥 익숙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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