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컬투쇼’ 배우 조정석이 연인 가수 거미를 언급했다.
조정석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촬영의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 중 DJ 김태균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배우 박보영과 조정석의 키스신이 많지 않았냐? 그 분은 뭐라고 했냐?”며 거미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그 분도 ‘오 나의 귀신님’의 열혈시청자였다”고 답했다.
한편, 조정석은 과거 이상형을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조정석이 이상형과 관련해 “수지 아이유 김혜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냐”는 질문을 받자 “수지도, 아이유도 정말 사랑스럽고 연기도 잘한다. 영광이었다. 김혜수 선배님이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 정말 멋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