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컬투쇼’ 배우 조정석이 연인 가수 거미를 언급했다.
조정석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촬영의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 중 DJ 김태균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배우 박보영과 조정석의 키스신이 많지 않았냐? 그 분은 뭐라고 했냐?”며 거미의 반응을 물었다.
이에 조정석은 “그 분도 ‘오 나의 귀신님’의 열혈시청자였다”고 답했다.
한편, 조정석은 과거 이상형을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조정석이 이상형과 관련해 “수지 아이유 김혜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냐”는 질문을 받자 “수지도, 아이유도 정말 사랑스럽고 연기도 잘한다. 영광이었다. 김혜수 선배님이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 정말 멋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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