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새롬 첫 생일을 맞아 남편 이찬오 셰프가 차려준 생일상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10월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물나 나. 깜짝 파티해 준 우리 여보 고마워. 아아 행복하다”는 글을 적었다.
이찬오 역시 “새롬네집밥 #갓새롬식탁 #생일축하해 #우리 새롬이 생일 축하 많이 해주세요”라며 아내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이찬호 셰프가 만들어 준 식사 앞에서 턱을 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의 애정 가득한 눈빛에서 행복한 기분이 보인다.
한편 김새롬은 셰프 이찬오와 지난달 13일 열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화려한 결혼식 대신 이찬오의 레스토랑에서 소박한 ‘스몰 웨딩’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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