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저축의 날을 이틀 앞둔 25일 금융감독원이 현명한 저축을 위해 유용한 팁을 제시했다.
금감원은 우선 주거래 은행을 정하라고 조언했다.
주거래은행에서 예ㆍ적금을 가입하거나 급여계좌를 등록하면 금리 우대나 수수료 면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품가입 때에는 금리나 우대 혜택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예·적금이나 펀드, 보험상품의 금리나 수익률은 각 금융협회 비교공시 시스템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저금리 시대인 만큼 절세 금융상품을 활용하라는 조언도 했다.
비과세상품이나 세금 우대 상품을 이용해 예금이자에 부과되는 세금(15.4%)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생계형저축이나 재형저축, 저축성 보험 등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금리 변동 내역이나 만기 때에는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이 외에도 금감원은 창구 수수료 등을 아낄 수 있는 인터넷뱅킹이나 자동화기기를 이용할 것으로 조언했다.
hanira@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