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녀 스튜어디스가 비행 중 손님들을 상대로 기내 화장실서 성매매를 한 사실이 발각돼 파문이 일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언론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동의 한 항공사 소속 스튜어디스가 손님 당 2000달러(약 230만원)씩을 받고 매춘했다고 보도했다. 어느 항공사인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이 스튜어디스는 사전 예약된 고객들과 비행 중 기내 화장실에서 성관계를 했으며, 2년 간의 기내 매춘으로 무려 100만 달러(약 11억6400만원)를 벌어들였다.
그러나 결국 꼬리가 길어 잡혔다. 기내 성매매 사실이 현장에서 적발됐고 해당 스튜어디스는 곧바로 항공사서 해고된 뒤 국외 추방됐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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