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내 딸 금사월’ 윤현민과 백진희의 만남이 화제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명품 아역배우들의 뒤를 이어 백진희, 박세영, 윤현민, 도상우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윤현민은 새로운 건축설계 부지를 찾아갔다가 먼저 와 있던 백진희가 던진 돌에 가슴팍을 얻어 맞았다.이에 백진희가 “뭐하느라 거기 서있다가 돌에 맞냐”며 큰소리를 치자 윤현민은 백진희에게 다가가 “너는 왜 ‘미안하다, 괜찮다’라는 사과도 안 하냐 그런 말은 안 배우고 살았냐”며 백진희에게 고함을 쳤다.또한 윤현민은 “좋게 말로 끝내려고 했는데 안 되겠네”라며 백진희의 팔목을 잡아끌지만 되려 백진희에게 다시 얻어맞았다. 이어 윤현민은 “이건 명백한 살인미수다. 내 평생 남한테 얻어맞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 어머니한테도 큰 소리 한번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윤현민과 백진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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