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GS건설은 내 달, 서울 서초구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자이’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66번지 일대에 지어지는 ‘신반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8층, 7개 동, 전용면적 59~155㎡ 총 607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15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 킴스클럽과 뉴코아아울렛이 위치하며, 신세계백화점 고속터미널점, 센트럴시티 내 다양한 상업ㆍ문화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트리플 역세권의 입지도 눈에 띈다. ‘신반포자이’는 서울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다.
경원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위치하고 있으며, 반원초교, 세화고교, 반포고교 등이 인근에 있다.
서울 시민의 대표 휴식처인 잠원한강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리풀 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신반포자이의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동 983-5 자이갤러리에 마련되며, 11월 말 개관할 예정이다.
coo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