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당진영덕고속도로 속리산(청원방향)휴게소가 운전자의 안전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속리산휴게소는 지난 8일 교통안전센터,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차량 안전시설 무료점검 및 차량 후미의 반사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갖고 안전 운전에 큰 힘이 돼 주었다.
속리산(청원방향)휴게소 이철수 소장은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시설 점검과 반사 스티커 부착 행사를 가졌다”며 “차량 안전 운행은 물론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