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테이가 오는 20일 새 앨범 ‘더 뉴 저니(The New Journey)’를 발표하며 5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에이치아이에스(HIS) 엔터테인먼트는 “테이가 20일 자정 새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리운 날에는’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며 “‘새로운 여정’이라는 의미를 가진 ‘더 뉴 저니’를 앨범 제목으로 정하고 수록곡들을 세 번에 나눠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데 완성도를 포기할 수 없었다”며 “세 번의 싱글 발매를 통해 완성되는 정규 앨범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