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9일 오후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호주 올림픽 대표팀과의 1차 평가전에서 연제민(수원)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전반 26분 최경록(상파울리)이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리자 문전 일대에서 혼전이 벌어졌다. 경합 속에 튀어나온 볼을 연제민이 침착하게 왼발로 밀어 넣으며 골문을 갈랐다.
한국은 전반 7분 지언학의 선제골에 이어 연제민(수원)의 추가골로 현재 호주에 2대 0으로 앞선채 전반전을 마쳤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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