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난 13일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한 가운데, 이특의 SNS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대에서 건강하고 좋은 일들만 있길 기도할게..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사랑한다 혁재야..ㅠㅠ”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머리 잘랐는데 잘 어울려~~^^ㅋ 기엽당~사랑스러워..+_+ 면회갈게!!..그리고 너 잊혀지지 않게 사진 하나하나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은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언가 보고 충격을 받은 듯 입에 손을 문 채 놀라는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은혁은 3일 오후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후 오는 2017년 7월 제대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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